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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쑥은 3월 중 하순부터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여 5월 하순경엔 완전히 자라서 수확이 가능하다.
다 자란쑥은 6월상순이 지나면서 줄기가 굳어지고 하엽이 고사 하면서 품질과 잎의 수량이 떨어짐
땅속에서 줄기는 5~10cm 길이에서 옆으로 뻗어가면서 새순이 나오기 1년 후부터 포기나누기를
시작하고 꽃은 7~9월에 핀다.
약쑥의 잎은 자라는 시기에 따라서 형태가 달라지는데 개화시기가 가까워지면 크기가 작아진다.
① 시기
가장 좋은 시기는 5월 상순 ~ 6월 상순이나 하우스를 이용할 경우 4월과 10월에도 발근이 잘된다.
② 삽목상 만들기
삽목상의 높이는 10㎝정도로 하되 저습지는 지면보다 높게 하고 건조한 지대에 서는 지면보다 낮게 한다.
삽목용 상토는 세균번식이 적은 산속의 흙과 모래를 섞어쓰면 좋고(비료기가 없어야 한다) 삽목상
주위와 밑은 물이 잘빠지는 왕모래를 넣는 것이 좋다.
③ 삽수만들기
삽수의 길이는 8㎝내외(6-10㎝)로 하되 당년에 자란 반숙지를 채취하는 것이 좋다.
(영양상태가 좋은 줄기)
가장 좋은 삽수는 줄기의 끝부분(천삽)이 가장 좋으나 일시에 많은 묘를 취할 경우에는
천삽을 절취한 아래 줄기도 1-2잎을 붙이고 자른 후 경삽을 이용하면 된다.
삽수의 절단은 가급적 면도날을 이용하고 절단된 삽수는 물에 1-2시간 담그어 충분히
물을 먹인 후 꺾꽂이 한다.
(삽수가 한번 시들면 꺾꽂이 뒤의 활착이 늦어질 뿐 아니라 새싹의 성장도 늦어진다.)
④ 삽목상 관리
초기에는 낮게 3-4일간 차광하는 것이 좋으나 그 후는 햇볕을 잘 받도록 하는 것이 발근에 좋다.
삽목상 온도는 15~20 로 유지하면 2주정도 지나서 발근이 된다.
삽목상의 물주기는 자주하면 발근이 오히려 늦으므로 잎이 약간 시들무렵에만 준다.
※ 6~8월의 하우스내의 삽목상은 차광망을 쳐서 고온을 피한다.
① 종자번식
대량번식이 가능하나 종묘의 특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발아가 어렵고 관리에도 문제가 많다.
② 포기나누기(뿌리번식)
3~4월경 땅속줄기를 캐내어 뿌리를 3~5㎝로 절단하여 밭에 흩어 뿌린 후 흙을 1~1.5㎝정도로 복토하거나
사방 15~20㎝ 간격으로 심은 후 짚으로 피복한다. (10a당 종묘 소요량 : 200㎏)
5월(단오)에 수확 후 뿌리를 캐어 번식하면 많은 면적을 심을 수 있다.
③ 줄기묻이(장마철)
삽수가 부족할 경우 새로운 번식방법으로 줄기를 뿌리째 뽑아서 줄기를 5㎝ 깊이로 묻어 줄기에서 뿌리가 나오면 절단하여 식재
줄기묻이로 번식할 경우 너무 늦게 묻을 경우 뿌리가 더디게 나오므로 장마철전에 실시하고 묻힌 줄기의 끝부분은 절단하여
꽃눈발생을 억제한다.
심는간격 약쑥묘 소요량(본) 쑥밭조성소요기간 비고
3.3㎡ 1,000㎡
15㎝ × 15㎝ 147 44,100 당년 초기에는 묘가 많이 소요되므로
별도의 모종밭을 조성하여
연차적 증대가 필요
30㎝ × 30㎝ 37 11,100 1년
60㎝ × 60㎝ 9 2,700 2년
삽목후 20일정도 지나면 1~2㎝정도 뿌리가 내리는데 그 이상 자라게 되면 이식 하는데 뿌리가 상한다. ※ 삽목후 20~25일이 되면 발근된 삽수는 채취하여 본포에 정식하고 삽목상에 다시 삽목을 육묘할 수 있다.
정식간격은 사방 15~30㎝간격으로 하되 너무 깊게 심지 않도록 한다.
화학비료는 사용하지 않고 유기질비료(잘썩은 퇴비)를 10a당 1,000㎏~1,500㎏을 뿌려준다.
거름은 모를 정식하기전에 밭을 경운 로타리 하여 흙과 고루 섞이도록 하고 2년차부터는 가을에 지상부가 말라죽으면
퇴비가루나 발효비료를 뿌려서 유기물을 공급한다.
원인 대책
약쑥을 옮겼을 때 토양이 너무 비옥하거나 척박하여
묘의 생리적인 변화를 일으킬 때
이식전이나 생육과정에서 비료 및 퇴비사용 금지
심한 가뭄이 오래될때나 그늘진 장소에 옮겨졌을 경우 이식 및 재배과정에서 환경변화가 심하지 않게 한다.
약쑥을 심은 당년에는 2-3회정도 김매기를 실시하나 2년차부터는 쑥의 생장이 왕성하므로 일반잡초의 발생이 미미한
편이다. (전용제초제가 없으므로 잡초제거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약쑥밭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잡쑥(일반쑥)의 출현이다. 따라서 이를 사전에 제거해 주지 못하면 짧은 기간에도 잡쑥이
만연하여 특히 "사자발쑥"은 생육이 불량해질 뿐만 아니라 점차 소멸해 간다.
사자발쑥을 재배할때는 봄철에 싹이 나오는 시기부터 잡쑥을 단오전(수확전)까지 철저히 해주는 것이 좋다.
잡초가 많이 나오는 지역에서는 흑색멀칭을 하여 재배하면 일손을 절감할 수 있다.
봄철 수확시기가 일반적으로 6월 상순경이지만 ‘단오절’에 맞추다 보면 윤달
(음력)로 인해서 적기수확이 안 될 경우가 있으므로 생육 상태를 봐서 수확한다.
일부 농가에서는 수량을 높이거나 꽃눈이 생겨야 질 좋은 쑥으로 생각하여 늦게
수확하는 경우가 있으나 꽃눈이 형성된 쑥은 질이 떨어진다.
약쑥의 수확을 1년에 2~3회 수확을 하고 있으나 품질이 가장 좋은 쑥은 봄철
(단오절)이므로 수확시기별로 별도 관리하고 구분하여 출하한다.
[봄철 - 약용 · 뜸용, 여름철(가을철) - 쑥차용, 목욕탕용 등]
약쑥을 수확하여 건조할 때는 규격묶음을 하여 건조토록 한다.
수확시기가 늦을 경우 불리한 점
꽃눈형성(화아분화)이 이뤄져 줄기나 잎이 굳어지는 등 질이 떨어질 뿐만아니라 2차 수량에도 영향이 있다.
진딧물 등 해충 피해가 많아지고 식물체가 억세어 상품가치가 떨어짐
수확시기가 너무 늦어 하엽이 없고 줄기가 굳어진 경우 포기가 고사하기도 함
수확한 약쑥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리되 절대 비를 맞히지 않아야 하고
가급적 이슬도 맺히지 않도록 한다. (건조과정에서 비를 맞히면 고유의 향이 적어진다.)
베어낸 약쑥은 잎이 어느 정도 시든 후에 볏짚이나 질긴 끈을 이용하여 이엉 엮듯이
줄기묶음하여 저장고에 매단다.
약쑥의 건조는 잎은 물론이고 줄기까지 습기를 없애야 하므로 3일정도 햇볕에 말리고
그 이후에는 건조시설에서 계속 마를 수 있도록 한다.
약쑥의 저장에서 문제점은 습기제거인데 외부온도와의 일교차가 심하면 약쑥에 습기
가 생기게 되어 저장과정에서 잎을 갉아먹는 벌레가 발생, 출하시 상품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저장시설에서 외부온도가 높을때는 문을 개방하여 환기를 시키고 밤에 온도가
떨어질 때는 문을 닫아 실내온도를 낮지 않도록 해야 한다.
건조시설 요건
비가림 및 차광 환풍시설 건조대 설치 습기방지(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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