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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약쑥이야기 > 강화약쑥 소개
쑥은 국화과의 다년생 식물로 분포지역이 넓고 국내에는 30여종이 있다
약쑥은 애엽(艾葉), 황초(黃草), 구초(灸草)라고도 하며 한방에서는 중요한 약초로서 사용되고 최근에는 쑥차나 쑥환,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되어 이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약쑥은 일반 쑥과는 달리 줄기와 잎 뒷면이 거미줄 같은 흰털이 빽빽이 덮혀있고 줄기의 윗부분이 약간 누른빛을 띤다.
사자발쑥
1996년부터 개발 보급된 강화의 대표
약쑥
으로 생육초기에는 줄기가 다소 굵
고 보랏빛이 있는 흰색이며 잎은 결각이
비교적 단조롭고 각이 지면서 하늘쪽으
로 약간 오무러진 형태이다.
싸주아리
강화에서 가장 많이 자생하는 토종약쑥
으로 줄기가 가늘면서 흰색이며 잎은 결
각이 다소 많으나 부드러우면서도 평편
하고 둥근 모양인데 색깔이 밝은 녹색을
띠는데 지역별로 잎 형태가 조금씩 다름
일반쑥
주로 나물용이나 식용으로 사용하는
쑥으로 지역마다 종류가 다양한데 강화
에도 많은 형태가 있다.
(참쑥 뺑쑥, 제비쑥, 비쑥, 사철쑥 등)
약쑥하면 강화약쑥으로 그 중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한 강화 사자발약쑥은
마니산 자락이 주산지이며, 같은 사자발약쑥이라도 강화도
지역을 벗어나면 잎의 형태와 전체의 모습, 고유한 향이 사라진다.


좋은 품질의 사자발약쑥은 이미 조선왕조 9대 성종왕명으로 편찬된
우리나라 지리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된 유명한 약쑥이다.
좋은 품질의 사자발약쑥은 쑥대와 잎 뒷면이 뽀얀 솜털로 덮여있고, 성숙한
잎을 따서 손가락으로 비벼 코에 대면 다른 쑥에는 없는 특유의
박하향이 부드럽게 난다.


이 특별한 향이 사자발약쑥의 최후 감별 지표가 되며, 또한 매우 강한
쑥 맛이 약쑥으로서 좋은 것임을 알게한다.
강화약쑥은 청정지역에서 해풍을 머금고 자라 성질이 온화하고 향이 순하다. 이 쑥을 뜯은 다음 3년 동안 자연
해풍속에서 숙성 되면서 더욱 부드러워져서 최고 품질의 약쑥으로 사람이 복용하기에 알맞은 상태로 변하게 된다.
서해바다의 해무(바다안개)와 해풍(바다바람)을 맞으며 자라나는 강화약쑥은 좋은 성분이 많기로 유명하다.
특히, 단오 무렵에 채취한 강화약쑥을 3년 동안 바다 해풍으로 숙성시킨 강화도 약쑥을 최상품으로 인정해주게 된다.
또한 바다염분이 함유된 해풍과 1년 중 8개월 이상 바다안개가 생기는 자연 조건은 세계적으로도 유일하게 약초
재배지로서 최고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최고의 조건에서 자란 강화약쑥은 최고가 아닐 수 없다.
강화약쑥은 일반적으로 개량종인 사자발약쑥과 토종약쑥인 싸주아리쑥으로 나뉜다. 현재 강화에는 토종쑥인 싸주아리쑥보다
개량종인 사자발약쑥이 더 많이 보급되어 있다.
사자발쑥
강화농업기술센터에서 계량한 품종으로 잎모양이 사자발바닥 모양이며 잎이
두꺼운 것이 특징이다.
싸주아리쑥
옛부터 강화도에서 자생하던 약쑥 품종으로 입모양이 새의 날개 모형이면서
평평하다.
토양이 오염이 안되고 약쑥재배에 좋은 화강암계의 토성을 갖춤
주위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염기가 섞인 바람과 안개를 머금고
자라 각종 한의학 서적에 가장 효능이 좋은 약쑥으로 기록되고 있다.
강화도의 자생약쑥종 효능 높은 약쑥만을 별도로 채취하여 잡초나
잡쑥이 전혀 섞이지 않게 한다.
음력 5월 단오절에 베어 바닷바람이 통하는 그늘에서 3년이상 숙성
시키며, 고유의 그윽한 박하향은 타 지역의 약쑥과 차별화된다.
줄기가 굵지 않고 잎이 많아야 한다.
고유의 향이 진해야 한다.
건쑥의 색깔이 좋아야 한다.
물빠짐이 좋은 양토나 사질양토(약쑥은 습해에 약함)
양지바른 곳에서 양질의 약쑥이 생산됨
토양이 비옥하면 약쑥의 질이 떨어지고 변이종
(잡종)이 생길 수 있다.
강화에는 예부터 마니산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좋은 약쑥이 자생되었고 각종 한방관련 서적과 역사책에도 기록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 : 강화도호부의 토산품으로 “사자족애”(獅子足艾)로 기록
방약합편(藥性歌 草) : “사자발쑥”으로 기재. 강화는 오염이 되지 않은 지역일 뿐만 아니라 해양성 기후에 물빠짐이 좋은
토성 등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잇어 품질좋은 약쑥이 생산된다. 자생약쑥에는 사자발쑥과 싸자리(싸주아리)쑥이 유명하다.
삼국유사 우리민족 탄생설화
“쑥 한 묶음과 마늘 스무개를 주면서...”
동의보감
“모든 병을 치료하고, 부인의 붕루, 안태작용이 있으며, 복통 및 적백리를
멈추게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제12권
강화도 토산품의 하나로 “사자족애”룰 기재
고대 소아시아의 남서부의 카리아 여왕인 아르테미시아 2세는 곰, 해산, 식물, 산, 숲등을 관장하는 아르테미스 여신을 숭모하여
아르테미시아라 했다 전해지며, 그만큼 쑥이 신령스럽게 인식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맹자의 언행이 기록된 「이루장구상(離婁章句 上)」
“왕의 뜻이 있는 자는 병석에서 7년 누워있는 사람이 3년 묵은 쑥을 구하는 것과 같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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